북도네 · BookDone만 19세 이상
다 읽은 책,
동네 이웃에게 건네요
북도네는 같은 동네 이웃끼리 안 읽는 책을 무료로 나누는 앱이에요. 한 줄 감상과 함께 그 책을 읽고 싶은 이웃에게 직접 건네고, 받을 이웃은 내가 골라요.
지금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·도곡동·대치동·삼성동·논현동·청담동에서 먼저 시작했어요. 가입과 책 둘러보기는 어디서나 할 수 있어요.
쉽게 올려요
바코드를 찍거나 제목을 두 글자만 넣으면 제목·저자·표지가 알아서 채워져요.
마음을 담아 건네요
한 줄 감상을 남기고, 쪽지로 요청한 이웃 가운데 받을 사람을 직접 골라요.
안심하고 만나요
휴대폰 번호는 이웃에게 보이지 않고, 동네 인증과 후기로 어떤 이웃인지 미리 알 수 있어요.
우리 동네 책장
인증한 동네의 책을 먼저 보여 주고, 소설·에세이·만화 등 12개 분야로 골라 볼 수 있어요.